TWG 티 선물, 향긋한 오후를 만들어주셨네요

안녕하세요, 매봉역 정원장입니다. 며칠 전 치료를 마치고 나가시던 이모모 님께서 쑥스럽게 쇼핑백 하나를 건네주셨어요. “원장님, 별건 아니에요.” 하시면서요. 이런 걸 챙겨주시지 않아도 충분히 감사한 마음인데, 괜히 제가 더 머쓱해지더라고요. ^^ 향긋한 TWG 티와 달콤한 초콜릿 진료실로 돌아와 열어보니 노란색의 예쁜 상자가 보였어요. 바로 TWG 티 세트더라고요. 옆에는 달콤한 초콜릿도 함께 있었고요. 제가 평소에 커피를 즐겨 마시지만, 가끔은 좋은 차 한 잔이 생각날 때가 있거든요. 특히 TWG 티는 특유의 고급스러운 향과 맛이 있어서 저도 좋아하는 브랜드입니다. 어떻게 아시고 이런 선물을 주셨는지 마음이 참 감……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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